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 마태복음 22:42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그분은 하루의 운수를 좋게 해주는 천사같은 분입니까? 그분은 보살과 같은 분입니까? 그분은 단순히 공자와 같은 도덕을 가르치는 선생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진정한 창시자입니까? 그분은 단순히 인기 있는 유대인 랍비일뿐이였습니까? 그분은 정치 혁명가였습니까?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는 진짜 역사적 인물이었습니까? 지난 2,000년 동안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종종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에 대해 이야기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많은 상충되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거짓으로 주장하는 미혹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 라고 스스로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기독교 교회”라는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서로 모순되는 여러가지 종류의 교회들이 스스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가 옳습니까?  일부 비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존중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분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을 부정합니다. 하지만 그분을 믿지 않는 대부분의 학자들조차도 예수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분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21세기에 살아가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이신지 정말로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 당대에 살면서 그분을 믿지 않았던 역사학자들이 예수님의 특별한 인생과 죽음, 그리고 그분의 제자들이 실제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다고 믿었던 사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들이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정확하게 기록하였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성경이라는 책에 보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수천 년 동안 오늘 날 까지 기적적으로 보존되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주어진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16)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로 누구이신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사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라. 이는 그것들 안에서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고, 또 그것들이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5:39) 예수 그리스도께서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내가 태어났고 또 이런 이유로 내가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내가 진리에 대하여 증언 하려 함이니라.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요한복음 18:37)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이 질문은 진실된 답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 존재하시고 그분의 복음이 진실이라면 그 사실들은 인생의 모든 측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요한복음 6:47)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라고 스스로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주장은 믿을 만합니까? 오늘날에도 자기가 신이나 그리스도라고 거짓으로 주장하는 미혹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거짓으로 주장하는 미혹된 사람들과 완전히 다른 분이십니다. 객관적으로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특별하신 분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을  걸어 다녔던  모든 사람들 중에서 그분과 같은 사람은 정말로 없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진실로 인간이십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그 말씀이 하나님이셨느니라.” (요한복음 1:1) 이 구절에서 ‘말씀’이라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또한 이렇게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3)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어떤 것도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그리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또한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그분께서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존재하느니라.” (골로새서 1:17) 예,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것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존재합니다. 자, 성경에 따르면 참되신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이시며 스스로 계시는 인격적인 존재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존재를 지속시키기 위해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신데 그분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세 인격체로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요한일서 5:7에서 참되신 하나님의 삼위일체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하늘에 증언하시는 세 분, 곧 아버지말씀성령님이 계시며, 이 세 분은 하나이시기 때문이라.”  사람이 그분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느냐에 상관없이, 성경은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시다 라고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성경 기록은 빌립보서 2:6-8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강탈행위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며, 다만 스스로 무명하게 되사 자신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약 2,000년 전에 주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의 완벽한 상태를 떠나서, 우리가 그분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예언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수백 년 전에 성령님의 영감으로 구약성경에서 많은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들을 기록했습니다. 예들 들면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700년 전에 이사야 예언자는 이 메시아, 즉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의 처녀 탄생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므로 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니,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 (이사야7:14) 신약 성경은 마태복음 1:18-25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더라. 그분의 어머니로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가진 것이 드러났더라.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더라. 그러나 그가 이것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네 아내 마리아를 네게로 데려오라. 이는 그녀 안에 수태된 아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기 때문이라. 그리고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부르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더라.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에 관해 예언자에 의해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 이르시기를, 보라, 처녀가 아이를 가져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 하셨나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이라. 그때에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의 천사가 지시한대로 행하여 자기 아내를 자신에게로 데려왔더라. 그리고 그녀가 그녀의 맏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가 그녀를 알지 아니하다가, 낳으니, 그가 그의 이름을 예수라 부르더라.” 이사야 예언자가 약 700년 전에 성령님의 영감으로 기록했듯이 주 예수님에 의해 그 예언은 완벽하게 성취되었습니다. 구약 성경에 미리 기록된 예언대로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녀를 통해서 탄생하셨습니다. 자 처녀는 어떻게 출산할 수 있었겠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일들이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가능합니다. 예언자 이사야가 성령님의 영감으로 예언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계셨습니다. 성경은 요한복음 1:14에서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신비한 진리를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으로서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구절에서 ‘말씀’이라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진실로 인간이십니다. 성경에 의하면 주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셨을 때에, 그분은 하나님의 본성과 죄 없는 사람의 본성을 소유하셨습니다. 자, 성경은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의 아들, 즉 인간이 되신 하나님 그분의 신체적인 외모를 묘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의 외모는 많은 유명한 그림에서 묘사되는 모습과 실제로는 전혀 달랐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림이나 사진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한 진리를 드러내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근본적인 진리는 그분께서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진실로 인간이시다 라는 것입니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는 다윗 왕의 씨에서 나셨지만 그분의 나아감은 옛적부터 있으셨으며 영원부터 있으셨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성령 하나님의 권능을 입으셨으며, 아버지 하나님의 권위에 의하여, 아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서 계셨을 때 놀라운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예,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적인 처녀 탄생에서부터 그분의 영광스러운 승천까지 그분께서 이 땅에서 보내신 시간은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엄청 많은 놀라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주 예수님 덕분에 눈먼 자들이 시력을 받았고 다리 저는 자들이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 예수님은 기적적으로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셨습니다. 또한 주 예수님께서 영적인 진리를 갈구했던 자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진리들을 선포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서 걷지 아니하고 오직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8:12) 비록 그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지만 주 예수님은 이스라엘에게 약속되신 메시아, 즉 참되신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오늘날 몇몇 미혹된 사람들의 잘못된 주장에도 불구하고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땅에서 인도 땅으로 가셨으며 불교와 힌두교의 영향을 받으셨다는 실제 역사적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 당대에 살면서 그분을 믿지 않았던 역사학자들이 예수님의 특별한 인생과 죽음, 그리고 그분의 제자들이 실제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다고 믿었던 사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들이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정확하게 기록하였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성경이라는 책에 오류없이 보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 기록과 역사 기록에 따르면, 어린 시절 헤롯 대왕을 피해 이집트에서 잠시 지낸 것을 제외하고, 주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자라셨고, 이스라엘 땅에서 사역을 하셨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지 사십일 만에 예루살렘의 올리브 산에서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예, 성경에 따르면 모세 예언자부터 구약성경의 모든 예언자들까지 그들이 수천 년 전에 기록했던 메시아, 즉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에 대한 예언들은 다윗의 후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기적적으로 완벽하게 성취되었습니다. 성령님의 영감으로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사역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다른 많은 것들도 있으니 만일 그것들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심지어 이 세상 그 자체라도 기록된 책들을 담아내지 못할 줄로 나는 생각하노라.” 예,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종합해볼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의 메시아, 즉, 인간의 유일하신 구원자이시다 라고 주장하는 증거들은 반박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오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 14: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에 대해서 또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라…” 예, 성경에 따르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의 대가를 대신 지불하셨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5:8에서 말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밝히 보여 주셨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분은 또한 완전히 거룩하시기도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최초의 사람들,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고 그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의 모든 후손들은 죄인으로 태어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법에는 그분의 거룩하신 성품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법을 어겼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3:10과 3:23에서 말씀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죄를 지었습니다. 죄는 단지 다른 사람을 해치거나 정부의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완벽한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철없는 거짓말과 무례한 말, 또는 질투심과 이기심, 그리고 욕정적인 생각은 인간의 입장에서는 별 것 아니지만 사실 다 악한 죄들입니다. 범죄자에 비해서 어떤 사람은 자신을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유죄라는 것입니다. 예, 우리가 자신에 대하여 얼마나 선한 자라고 생각하는가에 상관없이, 우리는 죄인이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유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로 인한 형벌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인으로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을 마땅히 받아야만 합니다. 성경은 로마서 6:23에서 “죄의 삯은 사망” 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며 거룩하시기 때문에 그분께서 우리의 죄를 심판하셔야 합니다. 신약 성경 요한계시록 21:8 말씀에 의하면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죄를 알고 계시며 그분께서 완전히 거룩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심판하셔야만 합니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모든 죄인들은 실제적인 불의 고통의 장소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될 것입니다. 우리의 선한 행위들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탈출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서 악과 죄, 그리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첫 사람의 불순종으로 이 세상이 죄의 저주를 받았고 죽음이 이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매우 좋았던 이 세상은 첫째 사람의 죄로 인하여 죄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고 죄의 저주 받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거나 선한 행위를 하는 노력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 즉 죄의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의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장사,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죄인들이 죄의 저주에서 벗어나서 그분과 화해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길을 예비하심으로써 죄가 많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제시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기에) 전적으로 완벽한 분이십니다. 예, 히브리서 4:15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신 분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7:14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주들의 주시요, 왕들의 왕이십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죄의 형벌을 받으시기 위해 그분께서는 기꺼이 자기 자신을 내주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다시 생명을 얻기 위해 내 생명을 내려놓기 때문이라.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없으나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려놓느니라. 내게는 그것을 내려놓을 권능이 있고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노라.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10:17-18) 성경은 마가복음 15:15과 15:25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가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더라.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더라.”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죄의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큰 굴욕과 극심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분은 고통을 당하시고, 자신의 보배로운 피를 흘리시고, 모든 사람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하며 로마서 3:25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 그분을 화해 헌물로 세우셨으니…” 성경 기록은 베드로전서 2:24에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또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에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십자가에서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 우리의 죄들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것이니라.” (요한일서 2:2)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하나님의 공의에 의한 정당한 요구가 충족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묻히신 지 사흘 뒤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으로부터 육체적으로 일어나셨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분께서 일어나셨기 때문이라. 와서, 께서 누우셨던 자리를 보라.” (마태복음 28:6) 성경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하여 넘겨지셨고 우리의 칭의를 위해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로마서 4:25)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을 통해 모든 사람들은 죄의 영원한 형벌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실제적으로 부활하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천국으로 올라가셨고, 그분은 오늘도 성경 말씀을 통해 구원을 위해서 자신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25) 예수 그리스도께서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요한복음 6:47).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약속에 따르면 누구든지 죄의 용서를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면 그 믿는 순간에 잃어버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바로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주장은 믿을 만합니까? 사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분의 복음이 참이냐 거짓이냐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참이든지 거짓이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만일 거짓이라면, 그분은 거짓말쟁이이며 그분의 복음은 거짓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이라면, 다른 종교들이 주장하는 것들은 거짓이 되고, 거짓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사실 그리스도께서 자신에 대하여 주장하신 것들이 진리이고 참이라고 생각할 만한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 당대에 살면서 그분을 믿지 않았던 역사학자들이 예수님의 특별한 인생과 죽음, 그리고 그분의 제자들이 실제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다고 믿었던 사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그분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사망에서 부활하셨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주장을 일축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었다면,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공개함으로써 복음을 영영 취소시켰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죽음에서 일어나셨기 때문에,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1:3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신뢰성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수난을 받으신 후에 또한 자신이 살아 계심을 오류가 전혀 없는 많은 증거들로 그들에게 보이시고…”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자신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라고 주장함으로 결국 기꺼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들이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정확하게 기록하였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성경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부활하셨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그분의 주장들은 믿어져야만 합니다. 오늘날 몇몇 악의적인 사람들의 잘못된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트라스, 호루스, 오시리스와 같은 신화적인 인물들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참된 역사적 인물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예,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종합해 볼 때,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이라는 증거들이 훨씬 더 강한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 증거들이 너무나 명확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생각해 볼 때 기억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소위 기독교라고 불리는 많은 것들은 실제로는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그리스도의 진정한 가르침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 왜곡되고 잘못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어떤 일반 개신교 교회들과 여러가지 사이비 종파들이 기독교의 이름으로 매우 끔찍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많은 잔혹 행위가 기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안타까운 사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와 신뢰성을 무효화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생각할 때, 기독교와 관련된 자신의 특별한 경험과는 별개로 생각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였다면 내 종들이 싸워서 내가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나 지금은 내 왕국이 여기서 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18:36) 각 사람이 뭐라고 생각하느냐에 상관없이, 성경의 중심 주제는 죄악된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되신 하나님과 화해하는 방법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명백히 말씀합니다. 성경은 요한복음 20:31에서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기록된 것은 예수님께서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아들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하여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그분의 복음이 사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확실히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자유롭게 받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이 세상을 주권적으로 제정하셨습니다. 모든 것의 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인간들이 그분과 화해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게 하셨기 때문에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는 모든 인간들에게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반응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반응은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고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인 부활로 인하여 당신의 개인적이고 유일한 구원자로 그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지식이 사람을 구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어떻게 반응할지 개인적으로 결단해야만 합니다. 놀라운 진리는 “…그리스도께서 성경기록 대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또 그분께서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일어나셨…” 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3-4)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살아 계시기 때문에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를 통해 모든 죄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칭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스라엘의 메시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과 죄의 저주를 정복하셨습니다. 참되신 하나님께서 제공해주신 죄의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통해서 인간은 결국 악과 고통으로부터 건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죽음, 장사, 부활을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영원한 형벌을 면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영원히 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또 그것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노라.” (요한복음10:10) 많은 소위 기독교인들과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영원한 생명은 어떤 종교 의식, 또는 선한 행위로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불경건한 자를 의롭게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지느니라.” (로마서 4:5)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6:23에서 말씀합니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를 통한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당신이 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해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받기 위해 구원을 위하여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16:31에서 말씀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도 구원을 받으리라…” 당신은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해야만 하는 한 가지는 구원을 얻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10:9-10에서 말씀합니다. “곧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네가 구원을 받으리라는 것이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실들을 아는 지식이 당신을 구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죄를 인식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유일한 길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여 그분 안에 믿음을 두는 뚜렷한 시간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진정한 믿음은 간절한 생각도 아니고, 단지 하나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죽음, 장사, 부활로 인하여 당신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으로서 그분만을 믿는 의식적인 결단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이 죄의 용서와 영원한 생명을 값없는 선물로 받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베소서 2:8-9에서 말씀합니다.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이 영원한 생명은 종교나 어떤 기관(교회)으로부터 얻을 수 없습니다. 종교 의식을 행하거나 선한 행위를 하는 것으로 얻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구원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은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어떤 애매한  과정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순간적으로 행하시는 기적입니다. 가장 악한 죄인조차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기적적인 변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위해 진정으로 그분께 구하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누구든지 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 모든 자들아,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마태복음 11:28)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께 어떻게 반응할지 결단해야만 합니다. 성경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올바른 반응은 오직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실제적인 부활로 인하여 당신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으로서 그분만을 믿는 의식적인 결단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구원을 받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자신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거나 자기 구원을 유지하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제로 진정한 구원을 받은 사람이 확실히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종교 생활을 한다는 사실은 그 사람을 구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 회원이 되는 것은 당신을 구원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이 해야만 하는 한 가지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구원을 받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영원한 형벌을 받아 마땅한 죄인이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깨달으셨다면,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유일한 구원자로 믿지 않으시겠습니까? 당신은 이 가장 중요한 결단을 지금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고 구원을 위해 그분만을 신뢰하십시오!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시는 개인의 구원자로 그분을 받아들이십시오! 누구든지 죄의 용서를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면 그 믿는 순간에 성경 기록 대로 하나님과 화해하고 잃어버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바로 받을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구원을 얻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고 기적적인 변화를 받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그분은 당신의 유일한 개인적인 구원자가 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오직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하신 구속의 사역을 통해서만 죄의 용서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후 천국으로 승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살아 계시기 때문에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확실히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1:9-11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동안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분을 받아들여 그들의 시야에서 보이지 아니하시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을 향해 똑바로 주시하고 있는데, 보라, 흰 옷 입은 두 남자가 그들 곁에 서서, 그들이 또한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하늘을 바라보며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렇게 오시리라, 하더라.” 성경에 따르면 약 2000년 전에 이 땅에 오시고 다시 천국으로 승천하신, 그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상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성경은 데살로니가전서 4:16-18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와 함께 있으리라. 그런즉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성경에 의하면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실제적인 정체, 즉 그 사람의 혼과 영은 즉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확실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국으로부터 그름 속에 내려오셔서 이 세상에 살아 남아있는 구원받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떼려 가실 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죽었던 구원받은 사람과 살아 남아있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새로운 “부활된” 몸을 입을 것입니다. 그리고 칠 년 대환란 이후에 나사렛 예수, 즉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가시적으로 재림을 하시고 그분의 천년 왕국을 세우시겠습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 20:1-14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의 손에는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이 있더라. 그리고 그가 마귀와 사탄인 용, 곧 저 옛 뱀을 붙잡으니 그를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그가 천 년이 차기까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뒤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리라. 또 내가 왕좌들을 보니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고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과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또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자기들의 손안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더라. 그러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리라. 이것이 첫째 부활이니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능이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라. 그 천 년이 다 찼을 때 사탄이 자기 감옥에서 풀려나고 또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려 하니,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 또한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쌌더라. 이에 불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와 그들을 삼켜버리더라.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이며 영원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해 간데없고, 또 그것들이 있을 자리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바다가 그것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사망과 지옥도 그것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어주니, 그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더라.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지더라.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성경은 또한 요한계시록 21:1-6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는데,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또한 나 요한이 보니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시리라. 다시는 죽음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또 왕좌에 앉으신 분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더라. 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기록하라. 이는 이 말들이 참되고 신실하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 샘에서 값없이 주리라.”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이후에는 하나님의 원수 사탄과 복음을 거부한 모든 사람이 불 호수에 던지게 되고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며 하나님의 성막이 그분의 구원받은 자녀들과 함께 있으며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영원히 거하실 것입니다. 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완벽한 법을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마땅히 받아야만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고 그분과 화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도 구원을 위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하나님과 화해되고 그분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또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혼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26)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또 그것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노라.”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어떤 사람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하리라.” (요한복음 10:10, 27-28) 인생의 의미와 바른 목적은 사람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바른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고 구원을 위해 그분만을 신뢰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의심의 여지없이 진정한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지 못하신다면 구원을 위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하나님과 화해되고 그분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너희가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8:31-32)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받고 성경적인 지역 교회로부터 전신 침례를 받은 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거함으로써 그분의 진정한 제자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의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영원한 구원을 받은 후에 그리스도의 사도들에 의해 성도들에게 단 한번 전달된 믿음을 받아들이고 성경적인 지역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서 드러내신 진리대로 바른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바른 신앙생활의 길로 가는 유일한 시작은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로 인하여 진정한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함으로써 진정한 구원을 확실히 받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요한복음 3:7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의심의 여지없이 진정한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지 못하신다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삶을 변화시키는 구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그분은 당신의 유일한 개인적인 구원자가 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복음이 사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확실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독립침례교회 선교사로서 중부독립침례교회를 목회하면서 종교적 배경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전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에 성경은 현실의 본질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정답들을 가르친다고 확실이 믿습니다. 그러므로 부산의 중심에 위치한 중부독립침례교회는 아이들, 청소년, 중년, 노년을 비롯한 온 가정들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친절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 아니시더라도 중부독립침례교회의 모임에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과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편하게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해 질문이 있으시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앤드루 브라운 선교사

010-3367-1769

중부독립침례교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황령대로7번길 33 602호 

(범내골역 8번출구에서 도보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