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십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절대적인 신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뛰어난 기술 발전과 정보가 차고 넘치는 이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은 조직화된 종교를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어떤 종교 기관들과 종교인들과 관련된 악명 높은 추문들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적 또는 재정적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입니다. 안타깝게도 자기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 종교를 사용하는 사기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특히 젊은이들은 종교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종교를 가진 사람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날 무교인들,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한국 인구의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자기의 간절한 소원이나 개인의 주관적이고 미신적인 체험으로 인해 어떤 종류의 신이나 신들의 존재를 열렬히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 사람들의 신화적인 신들에 대한 믿음은 미신으로 쉽게 치부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어떤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에 빠져 세뇌를 당합니다. 그러나 어떤 다른 사람들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주장들에 근거하여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확실히 믿습니다. 역사 기록에 의하면 17세기에 살았던 아이작 뉴턴, 요하네스 케플러, 로버트 보일 등 과학혁명 선구자와 위대한 과학자 중에 다수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라고 확실히 믿었습니다. 사실 고도로 교육받은 과학자와 철학자들 중에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있고, 신의 존재를 굳게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학력이 높지 않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술과 과학적 발전을 보면서 신에 대한 믿음을 현대 시대에 뒤떨어진 미신으로 일축합니다. 그러나 많은 기술적과 과학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어떤 과학자와 발명가를 포함하여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어떤 유형의 신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종교적 신념이 21세기에도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록된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인간은 인생의 형이상학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 왔습니다. 생명의 연약함과 궁극적인 죽음의 당연성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단지 신체 부위의 조합만은 아니라는 것은 명백합니다. 예, 인간에게는 영적인, 그리고 도덕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지난 수 천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종교와 철학들이 생겨났습니다. 자, 모든 종교에는 성실하고 고귀한 신자들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영적인, 그리고 도덕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신들을 믿습니다. 물론 모두가 자기 믿음을 남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서로의 믿음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것은 합당하고 옳은 일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기 모국의 문화와 조상들이 물려준 전통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무엇을 믿는지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내용이 참이냐 거짓이냐 라는 것입니다. 각 종교나 철학에 관하여 물어봐야 하는 질문은 그 종교나 철학의 주장들이 현실과 일치하는가 라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나 철학의 주장들이 현실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 종교나 철학은 거짓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자, “절대적인 신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은 인간이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신다면 그 사실은 인생의 모든 측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민족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라는 책이 말씀하는 “하나님” 이라고 불리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십니까? 물론 우리가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적인 신, 즉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계시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1장 20절에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대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 창조의 시작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하여 깨달아 알 수 있으므로 그들이 변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자, 성경이라는 책은 수천 년 동안 기적적으로 보존된 책이며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성경 말씀에 의하면 참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따르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피조물을 통해 지신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을 분명히 드러내셨습니다. 예, 우리가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는 없지만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께서 계시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예들 들어, 모든 설계에는 설계자가 있습니다. 이 거대한 우주는 복잡하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이 복잡하게 설계된 우주에는 설계자가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고, 궁창이 그분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이는도다.” (시편 19:1) 생명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정보입니다. 정보는 지능적인 원천으로부터 나와야만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생명은 생명이 아닌 존재로부터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막대한 지능과 능력을 가진 존재만이 다른 존재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예,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우주는 분명히 존재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우주는 원인이 있습니다. 우주의 원인은 바로 영원하신 (시작과 끝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말씀합니다.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그것이 수천 전 년에 기록된 책이지만 성경은 첫 페이지의 첫 문장에서 현실의 근본적인 본질을 과학적으로 묘사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시간, 공간, 물질이 영원하시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은 그분께서 창조하신 것들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하심을 분명히 증명하십니다. 성경은 시편 14편 1절에서 하나님의 존재의 확실성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마음속에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반증하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다중우주론과 같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부정하는 이론에 대한 실제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예, 하나님을 믿음은 어리석은 미신이 아닙니다. 사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면서 생명체와 이 복잡하게 설계된 우주가 우연히 진화했다고 믿는 사람은 어리석은 미신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이 복잡하게 설계된 우주를 정직하게 관찰해 보면 이 거대한 우주가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같은 소위 심리학자들이 어리석게 주장한 것과는 반대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잠재의식에 나오는 환상이 아닙니다. 예,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살아 계시기 때문에 그 사실은 인간의 삶의 모든 측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자, 오늘날 세상에는 다양한 신들이 널리 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는 우주의 창조주께서 최고로 위대하시고 무한하신 존재이여야만 합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무한하고 최고로 위대한 존재는 오직 단 하나 뿐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범신론과 다신론은 비논리적인 사상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성경은 신명기 6장 4절에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라고 말씀합니다. 영원하시고 참되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외에도 영적인 존재가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장, 천사들, 그룹들, 스랍들 뿐만 아니라 타락한 천사인 사탄과 그를 따르는 수많은 마귀들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존재들은 영원하거나 무한하지 않습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우주에 있는 모든 영적 존재들은 영원하시고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따라서 “외계 생명체가 (소위 외계인) 발견되면 하나님의 존재가 반증될 것”이라는 주장은 비논리적인 주장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예, 성경이 말씀하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그렇다면 참되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전 세계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에 따라 자신의 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창조주, 즉 참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분에 대한 개념과는 완전히 다른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루의 운수를 좋게 해주는 비인격적인 어떤 영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분은 손자들에게 과잉적인 사랑만 부어주는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와 같은 분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은 앙심을 품은 폭군같은 분이 아닙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에서 오는 천신, 하늘님, 상제, 하느님, 환인, 한울님, 한얼님, 등 이라는 개념들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저 유명한 천지 창조라는 그림에 나오는 하늘에 떠있는 늙은 유럽의 할아버지 같은 분이 아닙니다.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에도 만연한, 심히 혼동된 사람들이 꾸며낸 신에 대한 잘못된 개념들 (그리스의 신화, 로마 신화, 중국 신화, 인도 신화, 아라비아 신화, 단군 신화, 카발라에 나오는 신화, 플라톤주의, 신플라톤주의, 영지주의, 이신론, 다신교, 범신론, 정령 신앙, 민속 신앙, 등)은 거짓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된 생각에 따라 자신의 거짓 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참되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위엄하신 본성과 거룩하신 속성을 명확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성경은 참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이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또 그분께서 만민에게 생명과 숨과 모든 것들을 주시므로 그분께서 무엇이 필요한 것처럼 사람들의 손으로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며, 또 그분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셔서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작정하신 때들과 그들의 거주의 경계들을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주를 찾게 하려는 것이며 비록 그분께서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시나 혹시라도 그들이 그분을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너희 시인들 중의 어떤 사람도 말하기를, 이는 우리가 또한 그분의 자손이기 때문이라, 한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일진대 하나님의 신격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새긴 기술과 사람의 고안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느니라.” (사도행전 17:24-29) 성경은 참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또한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께서 통치하시나니 그분은 위엄으로 옷 입으셨도다. 주께서 능력으로 옷 입으시고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 또한 굳게 세워져 그것이 흔들릴 수 없도다. 주의 왕좌는 옛적부터 견고히 섰으니, 주께서는 영원부터 계시나이다.” (시편 93:1-2) 성경은 시편 145편 17절에서 또한 말씀합니다. “주께서는 그분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고 그분의 모든 일에서 거룩하시도다.” 그리고 성경은 시편 100편 5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주께서 선하시고,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기 때문이로다.” 성경에 따르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그분께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자존자이신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이시며 스스로 계시는 인격적인 존재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존재를 지속시키기 위해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은 유한하지만 편재하신 하나님, 즉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참되신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신데 그분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세 인격체로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요한일서 5장 7절에서 참되신 하나님의 삼위일체 본성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하늘에 증언하시는 세 분, 곧 아버지와 말씀 (즉 주 예수 그리스도)과 성령님이 계시며, 이 세 분은 하나이시기 때문이라.” 성경에 의하면 참되시고 세 인격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전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미래의 일들을 포함한 모든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의 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성경에 따르면 인간과 모든 영적 존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이 세상을 주권적으로 제정하셨고 인류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성경에 의면 하나님은 선하시며 완전히 거룩하십니다. 사실 하나님은 선과 옳음의 최종 기준이십니다. 그분은 전적으로 의로우시고 공의로우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공의로우시지만, 또한 사랑이 많으시기도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의 긍휼은 무한합니다. 그리고 참되신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하신 속성은 불변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니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존하는 왕이시로다.” (예레미야 10:10) 이 참되신 하나님은 최고로 위대하십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창조주이십니다! 성경은 참되신 하나님에 대에서 또한 말씀합니다.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이는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기 때문이니이다, 하더라.” (계시록 4:11) 최고로 위대하신 존재로서 참되신 하나님은 모든 영광과 경배, 그리고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참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제사 음식을 받을 필요가 없으시고 연약한 인간의 손으로 행해지는 종교 의식의 대상이 될 필요도 없으십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자연질서를 제정하셨습니다. 중력의 법칙과 같은 과학적 법칙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우주를 지속시키시는 방법에 대한 인간의 설명입니다. 최근에 어떤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신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과학자들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신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우려할 만한 이유는 많습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에도 한계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예, 기억하십시오. 성경 말씀에 의하면 인간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유한한 인간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인공지능은 결코 신을 대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 성경에 따르면 영원하시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생명과 우주의 모든 것을 지속시키고 계십니다. 그분께서 인류에게 생명과 숨과 모든 복들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모든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관과 의무의 창시자이시고 수학 법칙들과 논리의 법칙들의 창시자이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관들과 수학 법칙들과 논리의 법칙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사실만을 종합해 볼 때,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계신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역사를 통틀어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 성경을 사용하려고 해왔습니다. 로마 천주교가 이교의 사상들과 성경 내용을 섞어서 거짓 종교를 만들어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리고 역사의 기록은 로마 천주교가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잔혹하게 박해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유럽의 개신교 설립자들이 (16시기의 종교개혁자들) 그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박해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잔혹 행위가 기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졌습니다. 어떤 일부 소위 기독교인들은 사악한 행동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합니다. 그리고 지난 수세기 동안 오늘날까지 정치적 범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치 집단들은 그들의 대의를 증진하는 수단으로 기독교 개념들을 사용해 왔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어떤 일반 개신교 교회들과 여러가지 사이비 종파들이 하나님과 기독교의 이름으로 매우 끔찍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 안타까운 사실이 성경 말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와 신뢰성을 무효화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살아 계시기 때문에 그 사실은 인간의 삶의 모든 측면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17장 27절에 따르면 참되신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십니다. 예,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3절에 의하면 참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너희가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을 때에 너희가 나를 발견하겠고 나를 만나리라.”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진정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히브리서 11장 6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믿음 없이는 그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이는 그분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이라.” 자,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한 분명한 증거들에 근거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정말로 합리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따르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사람이 이미 받아들이고 있는 사실에 단지 추가적으로 그분께서 실제로 계시다라는 믿음을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이 단지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 희원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과 화해하고 영원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살아 계시기 때문에 그 사실은 인간의 삶의 모든 측면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온전한 의무이기 때문이라.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은밀한 것과 함께 그것이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니라.” (전도서 12:13-14) 성경에 의하며 모든 인간에게는 참되신 하나님을 제대로 인정하면서 그분의 명령들, 즉 그분의 법을 지켜야할 도덕적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법에는 그분의 거룩하신 성품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예, 참되신 하나님은 모든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관과 의무의 창시자이십니다. 그러나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창세기 1장 27절에 의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최초의 사람들,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고 그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죄와 죽음이 없는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아담이 영적으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모든 후손들은 죄인으로 태어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3장 23절에서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의로우시지만 인간은 근본적으로 의롭지 않습니다. 우리가 자신에 대하여 얼마나 선한 자라고 생각하는가에 상관없이, 우리는 죄인이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유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로 인한 형벌이 있습니다. 예, 모든 사람들은 죄인으로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을 마땅히 받아야만 합니다. 성경은 로마서 6장 23절에서 “죄의 삯은 (대가는) 사망” 이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인일 뿐만 아니라, 그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죄에 대한 심판을 요구합니다. 죄에 대한 형벌은 하나님으로부터 격리된 채 불의 고통이 있는 실제적인 장소에서 영원을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죄를 알고 계시며 그분께서 완전히 거룩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심판하셔야만 합니다. 성경은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의 존재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밝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모든 죄인들은 실제적인 불의 고통의 장소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될 것입니다. 신약 성경 에베소서 2장 1절에 의하면 모든 사람들이 죄인으로서 범법과 죄들 안에서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입니다. 구원을 받기 전까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죄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죄인이고 죄의 저주 받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5장 12절에서 악과 고통의 기원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런즉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온 것같이, 그렇게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나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 예, 이 세상과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죄입니다. 자, 지난 수천년 동안 어떤 사람들은 악과 고통의 문제를 지적하고 선하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악과 고통이 있기 때문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주장은 비논리적입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는다면 옳고 그름, 그리고 선과 악을 판결할 객관적인 기준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도 악과 고통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게 됩니다. 예,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선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정말 존재하신다면 그분께서는 어떻게 악과 고통을 허락하실 수 있을까요? 자, 오늘날 세상에는 악의 문제와 같은 매우 어려운 질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인류에게 드러내셨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창세기 1장과 2장에 의하면 영원하시고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이 세상과 거대한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이 세상을 매우 좋았다고 묘사하셨습니다. 예, 하나님께서 악과 죄, 그리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최초의 사람들,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고 그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이 최초의 사람들, 아담과 이브는 원래 죄가 없었습니다.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서 악과 죄, 그리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첫 사람의 불순종으로 이 세상은 죄의 저주를 받았고 죽음이 이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매우 좋았던 이 세상은 첫째 사람의 죄로 인하여 죄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첫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반역했기 때문에 원래 매우 좋았던 이 세상에는 죄의 저주의 영향으로 인해 초래된 악과 고통이 많습니다. 첫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한 후에 이 세상에서는 자연 재해와 고통이 생겨났고, 악한 사람들이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죄인이고 죄의 저주 받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거나 선한 행위를 하는 노력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 즉 죄의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성경에 의하면 참되신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선하십니다. 이 선하신 하나님은 악과 고통의 문제, 즉 죄의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공해주신 해결책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놀라운 진리는 “…그리스도께서 성경기록 대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또 그분께서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일어나셨” 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3-4) 성경에 따르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장사,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인들이 죄의 저주에서 벗어나서 그분과 화해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와 죽음과 죄의 저주를 정복하셨습니다. 예, 참되신 하나님께서 제공해주신 죄의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통해서 인간은 결국 악과 고통으로부터 완전한 건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계시록 21장 4절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결국 경험하게 될 현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시리라. 다시는 죽음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그분의 죽음, 장사, 부활을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영원한 형벌을 면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영원히 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예,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의 대가를 대신 지불하셨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신약 성경 골로새서 1장 15절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약 2,000년 전에 주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의 완벽한 상태를 떠나서, 우리가 그분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약 성경에 미리 기록된 예언대로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녀를 통해서 탄생하셨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진실로 인간이십니다. 성경 기록은 빌립보서 2장 6절로 8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강탈행위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며, 다만 스스로 무명하게 되사 자신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또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셨을 때에, 그분은 하나님의 본성과 죄 없는 사람의 본성을 소유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자, 신약성경 로마서 2장 15절에 의하면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율법이 기록되었습니다. 각각 사람의 양심이 자기 자신에게 참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증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유죄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과 화해하려고 종교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갖거나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교회나 성당 안에서 충실하게 기독교의 의식을 열심히 행하고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의 아들 가인이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께 부적절한 희생물을 바쳤을 때부터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의로우시고 인간은 근본적으로 의롭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 (잠언 16:25) 많은 독실한 종교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사람은 자기 자신의 조건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조건에 따라서만 가능합니다. 성경에 의하며 오직 참된 경배자들은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전에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참된 경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경배할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이는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이렇게 경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 안에서 그분께 경배해야 할지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4:23-24)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그분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디모데전서 1장 17절에서 참되신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제 영원하신 왕, 곧 불멸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며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성경은 시편 148편 13절에서 참되신 하나님에 대해 또한 말씀합니다. “그들이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분의 이름이 홀로 뛰어나시고, 그분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계시기 때문이로다.” 어떤 사람이 참되신 하나님과 화해되고 영원토록 그분께 경배를 드리기 시작할 때 그 사람은 진정한 기쁨을 경험하면서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성경에 따르면 인생의 의미와 바른 목적은 사람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단 한 번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는 분명히 사후 세계가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말씀합니다. 신약성경 디모데전서 2장 4절에 의하면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17장 27절로 28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참되신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시나 혹시라도 그들이 그분을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성경에 따르면 참되신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십니다. 성경에 의하면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자유롭게 받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이 세상을 주권적으로 제정하셨습니다. 자,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사람이 이미 받아들이고 있는 사실에 단지 추가적으로 그분께서 실제로 계시다 라는 믿음을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이 단지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 희원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과 화해하고 영원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절에서 성경은 진정한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도다.” 성경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자기의 죄 때문에 거룩하산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구원을 받기 전까지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진노는 모든 사람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 것이 인생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완벽한 법을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마땅히 받아야만 하지만 참 놀라운 진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고 그분과 화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의 대가를 대신 지불하셨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5장 8절에서 말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밝히 보여 주셨느니라.” 참되시고 세 인격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분은 또한 완전히 거룩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의로우시고 인간은 근본적으로 의롭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며 거룩하시기 때문에 그분께서 우리의 죄를 심판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길을 예비하심으로써 죄가 많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제시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기에) 전적으로 완벽한 분이십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죄의 형벌을 받으시기 위해 그분께서는 기꺼이 자기 자신을 내주셨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께서는 죄의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큰 굴욕과 극심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분은 고통을 당하시고, 자신의 보배로운 피를 흘리시고, 모든 사람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하며 로마서 3장 25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십자가에서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참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요한일서 2:2) “그분은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 우리의 죄들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라.”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와 대속의 죽음으로 하나님의 공의에 의한 정당한 요구가 충족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묻히신 지 사흘 뒤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으로부터 육체적으로 일어나셨습니다. 성경은 사도행전 1장 3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신뢰성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수난을 받으신 후에 또한 자신이 살아 계심을 오류가 전혀 없는 많은 증거들로 그들에게 보이시고…”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복음은 믿어져야만 합니다. 예수님 당대에 살면서 그분을 믿지 않았던 역사학자들이 예수님의 특별한 인생과 죽음, 그리고 그분의 제자들이 실제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다고 믿었던 사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자신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라고 주장함으로 결국 기꺼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목격자들이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을 정확하게 기록하였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성경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28:6)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분께서 일어나셨기 때문이라.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자리를 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천국에서 오신,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유일한 구원자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후세계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구원”을 받은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경험하고 “구원”을 받지 않은 사람이 영원한 불의 심판을 경험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사후세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으로부터 실제로 부활하셨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그분의 주장들, 사후세계에 대한 그분의 주장들, 그리고 성경 말씀은 믿어져야만 합니다. 예,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종합해 볼 때,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이라는 증거들이 훨씬 더 강한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 증거들이 너무나 명확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소위 기독교라고 불리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생각할 때, 기독교와 관련된 자신의 특별한 경험과는 별개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을 때 그것을 올바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예, 성경에 여러 시대가 나타나 있기 때문에 성경은 반드시 문자적, 문법적, 역사적 원리에 의해 바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왜곡하려는 거짓 교사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신으로부터 직통 계시를 받았다고 스스로 주장하는 미혹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구약 성경 예순 여섯 권 외에 스스로 신의 계시라고 주장하는 다른 모든 종교 경전들과 신으로부터 직통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현대 종교 사기꾼들의 가르침, 그리고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왜곡하려는 거짓 교사들의 주장들은 거짓으로서 거부당해야만 합니다. 참되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위엄하신 본성과 거룩하신 속성 그리고 현실의 근본적인 본질을 명확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성경은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의 상태를 사실적으로 서술하고 현실과 일치하는 진리를 분명히 드러냅니다. 성경은 현실의 본질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정답들과 삶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들을 가르칩니다. 각 사람이 뭐라고 생각하느냐에 상관없이, 성경의 중심 주제는 죄악된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되신 하나님과 화해하는 방법,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하여 넘겨지셨고 우리의 칭의(稱義)를 위해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로마서 4:25) 성경에 따르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하신 사역을 통하여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칭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천국으로 올라가셨고, 그분은 오늘도 성경 말씀을 통해 구원을 위해서 자신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25) 그분의 복음이 사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확실히 받을 수 있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바른 목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성경에 의하면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의 회원이 되는 것은 사람을 구원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거나 주기적으로 성체성사에 참여하는 것 그리고 어떤 또 다른 기독교 의식을 행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로마서 3장 20절에서 결론적으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들로는 그분(하나님)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예, 성경에 의하면 우리가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거나 선한 행위를 하는 노력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 즉 죄의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죄악된 인간이 의로우신 하나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요한복음 6:47) 성경에 따르면 사람이 해야만 하는 한 가지는 구원을 얻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하면 누구든지 죄의 용서를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면 그 믿는 순간에 잃어버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바로 받을 것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10장 9절과 10절에서 말씀합니다. “곧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네가 구원을 받으리라는 것이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는 지식은 우리를 구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죽음으로부터 육체적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신뢰성을 인정하는 인식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단지 영적 깨달음으로 구원을 결코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감정적 경험을 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단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 즉 단지 ‘하나님께서 계신다’ 라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야고보서 2장 19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믿으니, 잘하는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 성령님의 영감으로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유대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어떤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라, 하더라.” (사도행전 4:12)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거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있거나 그리스도에 대한 큰 관심이 있거나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 이라고 부를지라도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인식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죽음, 장사, 부활로 인하여 자신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으로서 그분만을 신뢰하기로 결단하지 않았으면 그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성경은 요한일서 5장 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즉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유일한 개인의 구원자로 받아들인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예,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유일한 길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여 그분 안에 믿음을 두는 뚜렷한 시간이 있어야만 합니다. 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 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이들이 다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그리스도에 대한 진정한 믿음은 간절한 생각도 아니고, 단지 하나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에 따르면 구원과 관련된 진정한 믿음이란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죽음, 장사, 부활로 인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으로서 그분만을 믿는 의식적인 결단입니다. 사실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다는 것은 구원을 위해 그분만을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구원을 받았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음을 의심의 여지없이 확신할 수 있다고 명백히 말씀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진정한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고 있고 영원히 안전하게 지켜집니다. 진정한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진정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화해되는 것이고 그분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 요한복음 1장 12절에 의하면 진정한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시는 개인의 구원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받았고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가 된 사람입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3:5) 성경에 따르면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실제적인 정체, 즉 그 사람의 혼과 영은 즉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확실히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따르면 미래의 어느 날 모든 구원받은 사람들은 새로운 “부활된” 몸을 입을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들이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만나 뵐 때까지 그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십니까? 그 어떤 사람이라도, 사실만을 종합해 볼 때, 성경이 말씀하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계신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성경에 의하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사람이 이미 받아들이고 있는 사실에 단지 추가적으로 그분께서 실제로 계시다 라는 믿음을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이 단지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 희원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성경은 디모데전서 2장 4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분(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과 화해하고 영원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죄의 용서를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기 위해서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면 그 믿는 순간에 성경 기록대로 하나님과 화해하고 잃어버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바로 받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참되신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반응은 기독교나 어떤 사이비 종교로 개종하거나 기독교 의식을 행하는 대신에 오직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실제적인 부활로 인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소망으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의식적인 결단입니다. 성경은 요한복음 3장 18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를 (즉, 죄의 형벌에서부터 구원하시는 유일한 구원자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믿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오늘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죄를 인식하고 구원을 위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하나님과 화해되고 그분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 모든 자들아,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마태복음 11:28) 인생의 의미와 바른 목적은 사람이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바른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참되신 하나님께 돌이키고 그분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로 인하여 당신의 유일한 구원자로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잃어버릴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자,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참되신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생명과 숨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는 종이 아닙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의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영원한 구원을 받는다고해서 부자가 되거나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받는다고해서 부자가 되거나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받는 것이 당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거나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죄의 저주를 받은 이 세상에서는 삶을 살면서 아픔과 슬픔을 경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모든 것이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는 진정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더 이상 어떤 슬픔이나 고통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 21장 4절에서 진정한 구원받은 사람의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시리라. 다시는 죽음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성경에 따르면 진정한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영원히 거하면서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더 이상 육체적인 고통, 그리고 감성적인 고통과 심리적인 고통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미래에 대한 확실한 약속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현재 주시는 약속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당신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되신 하나님과 화해하고 그분의 자녀가 되며 영원한 생명을 즉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기독교에서는 강제와 강요, 그리고 세뇌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모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어떻게 반응할지 결단해야만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되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부인하지 마십시오. 현실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오늘이라도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구원을 받으십시오!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바른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며 그분의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참되게 경배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고 구원을 위해 그분만을 신뢰하시기를 바랍니다. 만물의 창조이신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죄를 인식하고 구원을 위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하나님과 화해되고 그분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부산광역시의 중심에 위치한 중부독립침례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전하면서 참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하는 오직 성경 말씀에 근거한 독립적인 지역 교회입니다. 그분의 복음이 사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으로써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확실히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따라서 중부독립침례교회는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실제적인 부활, 즉 그분의 복음을 주요 초점으로 삼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참된 복음을 정확하게 전하려고 하는 교회입니다. 모든 종교를 가진 분들과 종교를 갖지 않는 분들도 중부독립침례교회의 모임에 편하게 참석하고 부담없이 참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광스러운 복음, 그리고 성경의 말씀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 신자가 아닌 분들께서 중부독립침례교회에 편하게 오시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중부독립침례교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황령대로7번길 33 602호 

(범내골역 8번출구에서 도보 2분)

앤드루 브라운 선교사